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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관련 용어사전 ( Update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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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OM (Bill of Materials)자재명세서,재료구성표 BL (Bill of Lading)선하증권 C C/O (Certificate of Origin) 원산지증명서 CIF (Cost Insurance Freight) 운임보험료포함조건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C/Y (Container Yard) 컨테이너 보관장소 CMI (Co-Managed Inventory) 발주협의 강화  D DOT (Delivery On Time) PO 대비 공급수량 (정시. 정량)  E ECO (Engineering Change Order) 개발자 스펙 변경  EOL (End of Life) 모델 단종 ERP (Enterprise Resourse Planing)전사적 자원관리 F FCL (Full Container Load) 완전장입컨테이너 F-Cost (Failure Cost) 실패비용 (IF : Internal Failure / EF : External Failure) FOB (Free On Borad) 본선인도조건  FTA (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협정 FCST (Forecast) 판매예측 FEU (Forty Foot Equivalent Unit)40피트 컨테이너 한대 G GMOs (Gentically Modified Organisms) 유전자변형생물체 GP (Government Procurement) 정부 조달  I INCOTERMS (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 국제무역조건 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 표준화 기구 K KPI (Key Performance Inex) 핵심성과지표 L LCL (Less than Container Load) 부분장입컨테...

수요의 예측과 재고 발생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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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악( necessary evil, 必要惡), 없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사회적인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악   재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필요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재. 조달 관점에서 볼 때 고객의 수요는 늘 유동적이고, 환경 및 시장의 상황에 따라 납기(Lead time)은 들썩일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즉 우리는 이와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그간의 발주트렌드와 영업담당자들의 현장 정보를 토대로 수요예측이라는 허수 데이터를 만들게 됩니다. 모든게 거기서 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이죠. 엉터리 수요예측은 엉터리 Demand에 맞추어 자재의 발주가 진행되고 그에 따라 준비된 자재는 언제나 예측정보보다 턱없이 부족하여 (or 그 반대로 남거나) 고객으로부터 Challenge, 전문용어로 쪼임에 시달리게 됩니다. 마치 이것이 조달(Procurement )담당자의 숙명의 굴레인냥 누구도 원망 않고 뛰어난 혜안(慧眼)을 가지지 못한 내 탓으로 치부하고는 합니다.   혹시 채찍효과(Bullwhip Effect)라고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공급사슬망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상에서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로 공급상의 각 단계를 거칠때 마다 지속적인 왜곡을 유발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채찍 손잡이를 약간만 흔들어도 채찍의 끝자락은 엄청난 요동을 가져오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아이템에 대한 수요의 변동은 SCM상의 다음 단계 (=제조업체. 협력사. 공급업체)를 거치면서 만약을 대비하기 위한 추가 재고를 축적하도록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추세는 주문 시 작은 변화가 증가 되고, 재고, 생산, 창고, 운송과 관련된 과잉의 재고를 만들어 비용의 확산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수요의 왜곡을 가져오고 그에 따른 진행 단계  왜곡의 변화량이 눈덩이처럼 불어 실제 수요와는 동떨어진 재고를 불러오게 됩니다.  ...

관세율에 대해 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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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율] 관세의 세액을 결정하기 위해서 과세표준에 대해 적용하는 비율을 관세율 이라 합니다.  쉽게 말해 수입물품에 대해서 적용되는 세율입니다. 수입물품의 관세를 정할 때 과세표준에 관세율의 곱을 하면 관세액이 되는 것이죠.  과세표준 X 관세율 = 관세액 종가세의 경우 과세표준은 물품의 과세가격, 관세율은 백분율(%)이 되고, 종량세인 경우 과세표준은 물푸의 과세수량, 관세율은 1단위 수량당 금액으로 나타냅니다.    관세율을 크게 나누면 기본관세율, 탄력관세율, 양허관세율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기본관세율  기본관세율은 우리나라 국회에서 법률의 형식으로 제정한 세율을 말하며, 관세법별표 관세유표에 품목별 세율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탄력관세율 법률에 의해 일정한 범위 안에서 관세율을 변경권을 행정부에 위임하여 관세율을 탄력적으로 변경하도록 한 제도를 탄력관세제도(Flexible Tariff System)하고 그에 따라 적용하는 유동적인 관세율을 말합니다.  양허관세율  양허관세율은 우리나라의 통상과 대외무역증진을 위하여 특정국가 또는 국제기구와 조약 또는 행정협정 등으로 정한 세율입니다.  관세율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1순위  : 덤핑, 보복, 긴급, 특별긴급, 상계관세 2순위  : 편익, 국제협력관세. 단,3·4·5순위 세율보다 낮은 경우에만 적용하고 농림축산물 양허 관세     (WTO 별표 1나 및 3다)는 4순위 및 5순위 세율보다 우선적용 3순위  : 조정, 계절, 할당관세 4순위  : 잠정관세 5순위  : 기본관세  품목별, 협정별 기준세율 및 협정세율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의 무역정보서비스 (TradeNAVI)를 참고하시면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

HS Code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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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무역을 하다보면 우리가 만든 제품의 관세를 어떻게 책정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곤 합니다.  즉, 거래의 다양성 측면에서 수천 수만가지의 제품을 어떤기준에 의해서 세금을 부과할 것인지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인 것이죠. 무역, 즉 국가간의 거래상에서 정례화 표준화된 기준이 없다면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고, 실상 거래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두만강 건너 밀거래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거래 상품의 품목을 일목요연하게 분류한 코드가 바로 HS 코드입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에 따라 총괄적으로 분류한 품목분류코드인 것이죠. Full name인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Harmonized Commodity Description and Coding System)의 약칭입니다. 조금 덧붙이자면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는 대외무역거래상품을 숫자코드로 분류하여 분류체계를 통일함으로써 앞서말한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도록 관세율 적용에 일관성을 유지하기위한 것으로 관세 외 무역, 통계, 운송, 보험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제협약에 의해 HS 코드는 10자리까지 사용가능한데요, 6자리는 국제 공통으로 사용되는 코드이고 이중 1~2자리는 상품의 군별 구분, 3~4자리는 소분류로 동일류 내 품목의 종류별, 가공도별 분류, 마지막 5~6자리는 세분류 동일호 내 품목의 용도.기능 등에 따른 분류입니다.  이후 7자리부터는 각 나라에서 세분화하여부여하는 코드로 한국(HSK)은 10자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중국, 일본 등 180여개국이 HS협약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HS Code의 구성 ] 품목분류 예시  : 말 (Horse) 번식용(Pure-bred breeding) 말의 품목분류 : 제0101.21호 뭐 대의적인 목적에서 거래의 표준화고 관세율 적용에 일관성이고...

인코텀즈(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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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에 있어서 기본 규칙이라고 할 수 있는 인코텀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SCM(Supply Chain Management) 업무를 시작할 때 인코텀즈의 O 도 모르는 상태에서 거래조건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회의의 맥락을 따라가지 못해서 난처했던 적인 있었는데요. 그만큼 이바닥(?)에서 월급받아 먹고 살려면 기본 중에 기본이라 하겠습니다. 내수거래만 하는 분들이야 무슨소린가 하시겠지만 요즘에 도입거래 안하는 회사가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네요.   기본적으로 제품의 원가 이외에 인도 시 추가 발생되는 여러 조건들과 비용들은 당연히 제품의 가격책정 시 반영되어야 합니다. 또한 제품의 매수인에게 도착할 때까지 상태의 이상유무를 어디까지 누가 보증할 것인가도 거래상에 중요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듯 여러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가격이 책정되게 되는데요 국제적으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중인 형태를 추려보면 11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이부분을 국제적인 룰(Rule)로 일반화 한 것이 바로 인코텀즈입니다. 정리하면, 무역거래조건 해석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상거래 분쟁감소를 위한 표준(Standard) 입니다.    인코텀즈의 Full name은 "국내 및 국제거래조건의 사용에 관한 ICC규칙"으로 국제상업회의소(ICC :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가 중심이 되어 1936년에 제정되었고, 10년 단위로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은 2011년 1월 1일부 발효되었습니다.                                                          ...